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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쪽에서 본 오페라하우스와 시드니 도심. 사진 출처: 모두투어 상품 페이지(네이버 패키지)
모두투어 시드니 패키지 4박6일이 1인 1,308,530원에 나와 있어요.
11월 13일(금) 밤 인천에서 출발해 시드니와 근교를 도는 일정이에요.
직접 다녀온 여행은 아니고, 예약 전에 꼼꼼히 알아본 패키지예요.
오페라하우스와 블루마운틴, 저비스베이 돌핀크루즈가 모두 들어 있어요.
대신 가이드·기사 경비 60달러와 호주 전자비자 20호주달러는 따로 챙겨야 해요.
① 핵심 정보
· 가격: 정가 1,349,000원, 할인가 1,308,530원 (10월 6일 기준)
· 출발: 11월 13일(금) 21:50 인천
· 항공: 제트스타항공 직항 (JQ048 / JQ047)
· 숙소: 4성급 호텔 4박 (호텔 이름은 출발 1~2일 전 안내)
· 최소 출발 인원: 6명 (총 50명)
· 출발확정 여부: 출발확정
출발일별 가격은 아래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② 가격과 출발일
성인과 소아(만 12세 미만) 요금은 1,349,000원으로 같아요.
유아(만 24개월 미만)는 300,000원이에요.
가격은 성인 2명이 한 방을 쓸 때 1인 기준이에요.
하버브릿지를 배경으로 선착장에 선 노란 페리. 사진 출처: 모두투어 상품 페이지(네이버 패키지)
③ 일차별 일정
시드니 일주 4박6일 일차별 일정표(직접 정리, 자료: 모두투어 상품 페이지)
첫날은 밤 비행기를 타고 다음 날 10:05에 시드니에 내려요.
도착한 날 바로 시드니 천문대와 본다이 비치를 돌아요.
본다이 비치 절벽 끝의 바다 수영장. 사진 출처: 모두투어 상품 페이지(네이버 패키지)
오후에는 하버크루즈를 타고 오페라하우스와 하버브릿지를 바다에서 봐요.
MRS 맥콰리 체어와 록스 거리도 이날 함께 둘러봐요.
시드니 천문대 언덕 너머로 보이는 하버브릿지. 사진 출처: 모두투어 상품 페이지(네이버 패키지)
셋째 날은 남쪽 해안으로 내려가 쿨랑가타 와이너리에서 와인을 시음해요.
쿨랑가타 와이너리 입구 표지판. 사진 출처: 모두투어 상품 페이지(네이버 패키지)
이어서 화이트 샌드 워크를 걷고 저비스베이 돌핀크루즈를 타요.
상품 페이지에는 돌고래를 볼 확률이 95% 이상으로 알려져 있다고 적혀 있어요.
저비스베이 바다를 오가는 크루즈 배. 사진 출처: 모두투어 상품 페이지(네이버 패키지)
넷째 날은 시드니 ZOO에 들렀다가 블루마운틴으로 가요.
나무에 기대어 잠든 코알라. 사진 출처: 모두투어 상품 페이지(네이버 패키지)
블루마운틴에서는 에코포인트를 보고 근처 로라 빌리지를 둘러봐요.
해 질 무렵의 블루마운틴 바위 봉우리와 숲. 사진 출처: 모두투어 상품 페이지(네이버 패키지)
가게가 늘어선 로라 빌리지 거리. 사진 출처: 모두투어 상품 페이지(네이버 패키지)
다섯째 날은 퀸 빅토리아 빌딩과 하이드 파크 같은 시내 명소를 봐요.
퀸 빅토리아 빌딩 안의 큰 시계. 사진 출처: 모두투어 상품 페이지(네이버 패키지)
NSW 미술관과 바랑가루를 거쳐 달링하버에서 일정이 끝나요.
하늘에서 본 달링하버와 시드니 도심. 사진 출처: 모두투어 상품 페이지(네이버 패키지)
마지막 날은 11:40 비행기를 타고 20:15에 인천에 도착해요.
④ 숙소
숙소는 4성급 호텔로 진행한다고만 나와 있어요.
호텔 이름은 출발 1~2일 전에 홈페이지나 문자로 알려 준대요.
예정 호텔이 안 되면 동급 호텔로 바뀔 수 있다는 안내도 있어요.
그래서 호텔 평점이나 후기는 아직 찾아볼 수가 없었어요.
분수와 꽃밭이 있는 하이드 파크. 사진 출처: 모두투어 상품 페이지(네이버 패키지)
⑤ 포함·불포함
왕복 항공권과 유류할증료, 공항세, 식사 12회가 포함이에요.
일정에 적힌 관광지 입장료와 최대 1억원 여행자보험도 들어 있어요.
한국어 가이드와 미니버스 이동도 포함이에요.
가이드·기사 경비 1인 60달러는 따로 내요.
호주 전자비자(ETA) 20호주달러도 각자 앱으로 신청하고 내야 해요.
식사 때 마시는 음료와 개인 경비도 불포함이에요.
쇼핑센터 방문은 3회 있어요.
선택관광인 블루마운틴 시닉 4종 콤보는 성인 75,000원이에요.
선택관광에 참여하지 않으면 전망대에서 자유시간을 보낸다고 해요.
⑥ 먼저 다녀온 사람들 평
이 상품에는 아직 네이버 리뷰가 없어요.
대신 모두투어의 지난달 예약 확정률은 83%로 나와 있어요.
⑦ 이런 분께 맞아요 / 안 맞아요
시드니 시내와 근교 자연을 한 번에 보고 싶은 분께 맞아요.
동물원과 돌고래, 산 풍경을 고루 보고 싶은 분께도 괜찮아요.
반대로 쇼핑 일정이 싫은 분께는 맞지 않아요.
어느 호텔에 묵는지 미리 알아야 마음이 놓이는 분도 잘 따져 보세요.
⑧ 예약 전 체크
무료 취소는 10월 14일(수)까지예요.
10월 24일에 취소하면 상품가의 50%가 차감돼요.
11월 3일은 80%, 11월 12일은 90%이고 출발 당일은 환불이 안 돼요.
결제 규정에는 예약할 때 총 여행경비의 10%를 네이버페이로 먼저 낸다고 나와 있어요.
그런데 계약금 규정에는 예약일 3일 안에 30%를 내라고 적혀 있어요.
상품명에는 유류세 고정이라고 쓰여 있어요.
하지만 포함사항에는 유류세가 바뀌면 추가 요금이 생길 수 있다고 나와 있어요.
요약표에는 크루즈가 불포함으로 표시돼 있어요.
반면 일정에는 하버크루즈와 돌핀크루즈가 포함으로 소개돼 있어요.
이 세 가지는 예약할 때 담당자에게 꼭 확인해 보세요.
푸른청년의 생각
130만원대에 시드니 시내와 블루마운틴, 저비스베이까지 넣은 구성은 알차 보여요.
다만 현지에서 따로 내는 비용까지 더해 총액을 계산해 보는 게 좋아요.
표기가 다른 세 부분은 무료 취소 마감 전에 확인해 두세요.
예약 전 일정과 가격을 한 번 더 확인해 보세요.
여행 전 설레고 긴장될 때 보기 좋은 영상은 영상치유LAB 채널에 모아 두었어요.
https://www.youtube.com/channel/UCGdaw5agljGGWlLHzPzkSJg
사진 출처: 모두투어 상품 페이지(네이버 패키지)
여러분은 시드니에 가면 오페라하우스와 블루마운틴 중 어디가 더 기대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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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모두투어 상품 페이지(네이버 패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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