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1,550원 다낭 패키지, '노옵션'인데 가이드 경비는 1인 50달러씩 따로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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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나힐 위에서 내려다본 풍경 · 사진 출처: 참좋은여행 상품 페이지(네이버 패키지)

11월 초 다낭 패키지를 찾다가 이 상품을 골라 봤어요.

참좋은여행의 다낭·호이안 3박5일 노옵션 상품입니다.

11월 1일 출발 기준 할인가는 521,550원이에요.

바나힐과 호이안 야경, 마사지가 일정 안에 들어 있어요.

직접 다녀온 여행은 아니고, 예약 전에 꼼꼼히 알아본 패키지예요.

① 기본 정보

· 상품: 참좋은여행 노옵션 다낭/호이안 5일

· 가격: 정가 549,000원, 할인가 521,550원(10월 7일 기준)

· 출발: 11월 1일(일) 인천 20시 55분

· 항공: 에어서울 직항 왕복

· 숙소: 페닌슐라 호텔 다낭 또는 동급 3박

· 인원: 최소 8명, 총 50명

· 상태: 출발확정

출발일별 가격은 아래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다낭 해변 풍경 · 사진 출처: 참좋은여행 상품 페이지(네이버 패키지)

② 가격과 출발일

정가 549,000원에서 5% 할인된 521,550원이 성인 1명 가격이에요.

소아(만 12세 미만)도 성인과 같은 549,000원이에요.

유아(만 24개월 미만)는 100,000원으로 나와 있어요.

다낭에는 같은 날 밤 23시 40분에 도착해요.

오는 편은 11월 5일 0시 40분 다낭 출발이에요.

인천에는 같은 날 아침 7시 15분에 내립니다.

다낭타워 스테이크 특식 · 사진 출처: 참좋은여행 상품 페이지(네이버 패키지)

③ 일차별 일정

상품 페이지 일정표를 표로 옮겨 봤어요.

상품 페이지 일정표를 옮겨 만든 표

첫날은 밤에 도착해서 바로 호텔에 들어가요.

둘째 날 오전 11시까지는 호텔 자유시간이에요.

이후 미케비치와 다낭타워 스테이크 점심이 이어져요.

오후에는 마블마운틴과 바구니배 체험을 해요.

저녁에는 호이안 구시가지를 걷고 씨클로를 타요.

호이안 구시가지 씨클로 · 사진 출처: 참좋은여행 상품 페이지(네이버 패키지)

호이안 투본강 풍경 · 사진 출처: 참좋은여행 상품 페이지(네이버 패키지)

셋째 날 아침에는 스톤 마사지 90분이 들어 있어요.

점심은 목식당 또는 랑짜이에서 씨푸드를 먹어요.

오후에는 바나산 국립공원과 골든브릿지에 올라가요.

케이블카 점검이 있으면 골든브릿지는 못 갈 수도 있대요.

바나힐 골든브릿지 · 사진 출처: 참좋은여행 상품 페이지(네이버 패키지)

넷째 날은 영흥사와 다낭 대성당을 돌아봐요.

쇼핑센터 방문과 차밍쇼 관람도 이날이에요.

마지막은 한강 유람선을 타고 공항으로 가요.

다낭 대성당 · 사진 출처: 참좋은여행 상품 페이지(네이버 패키지)

④ 숙소

숙소는 페닌슐라 호텔 다낭으로 안내돼 있어요.

다만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이나 래디슨 호텔이 될 수도 있어요.

확정 호텔은 출발 2~3일 전에 알려 준다고 해요.

페닌슐라 호텔은 미케 해변 근처 손트라 지역에 있어요.

일정에 들어간 스톤 마사지 · 사진 출처: 참좋은여행 상품 페이지(네이버 패키지)

⑤ 포함·불포함

왕복 항공권과 유류할증료, 세금이 포함이에요.

일정표에 적힌 식사 9회와 관광지 입장료도 들어 있어요.

호텔 2인 1실과 해외 여행자보험도 포함이에요.

현지에서 따로 내는 돈도 있어요.

가이드와 기사 경비가 1인 50달러예요.

아이도 같은 50달러를 내야 해요.

바구니배와 씨클로, 마사지에는 팁이 따로 붙어요.

개인 비용과 기내식도 포함되지 않아요.

혼자 방을 쓰면 싱글룸 사용료 250,000원이 더 붙어요.

쇼핑센터는 2회 들르는 일정이에요.

씨푸드 식사 예시 · 사진 출처: 참좋은여행 상품 페이지(네이버 패키지)

⑥ 먼저 다녀온 사람들 평

네이버 리뷰 11건의 평균 평점은 5점 만점에 4.5점이에요.

가장 많이 꼽힌 장점은 현지 맛집이 포함돼 있다는 점이에요.

아쉬운 후기도 있었어요.

아침부터 저녁까지 자유시간이 거의 없어 힘들었다는 내용이에요.

반대로 식사와 룽선사, 바나힐이 좋았다는 5점 후기도 있어요.

쏨모이 가든 입구 · 사진 출처: 참좋은여행 상품 페이지(네이버 패키지)

⑦ 이런 분께 맞아요 / 안 맞아요

다낭을 처음 가서 명소를 빠짐없이 보고 싶은 분께 맞아요.

식당을 직접 찾기 번거로운 분께도 편한 구성이에요.

느긋하게 쉬는 여행을 원하는 분께는 아쉬울 수 있어요.

둘째 날 오전 말고는 일정이 빽빽하거든요.

다낭 한강 유람선 · 사진 출처: 참좋은여행 상품 페이지(네이버 패키지)

⑧ 예약 전 체크

무료 취소 마감일은 10월 1일로 이미 지났어요.

지금 취소하면 상품가의 30%가 빠져요.

출발 19일 전부터는 50%가 빠져요.

출발 8일 전부터는 환불이 안 돼요.

항공권 발권 뒤 취소하면 1인 150,000원이 따로 붙어요.

예약 뒤에는 1인 200,000원을 먼저 입금해야 해요.

항공 시각과 무비자 체류 기간은 상품 페이지 안에서 두 가지로 적혀 있어요.

이 부분은 예약 전에 여행사에 확인해 보세요.

영흥사 풍경 · 사진 출처: 참좋은여행 상품 페이지(네이버 패키지)

💭 푸른청년의 생각

이 상품은 쉬는 여행보다 많이 보는 여행에 가까워요.

식사와 마사지가 미리 들어 있어서 현지 지출은 단순해요.

다만 가이드 경비와 팁은 미리 달러로 챙겨 두는 게 좋아요.

처음 가는 다낭이라면 살펴볼 만한 구성이에요.

예약 전 일정과 가격을 한 번 더 확인해 보세요.

여행을 앞두면 설렘과 걱정이 같이 올라와요.

영상치유LAB에서는 그런 마음을 쉬게 하는 영상을 올리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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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다낭에서 바나힐과 호이안 중 어디가 더 기대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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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참좋은여행 상품 페이지(네이버 패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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